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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해방 일지145

"월급만으론 답이 없다" 27살에 연 2.5억 번 '삼백억씨'에게 배운 3가지 (ft. 너겟) ⚡ 바쁜 당신을 위한 3줄 요약현실 자각: 아껴 쓰는 '절약'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답은 **'소득 늘리기(부업)'**에 있었다.실행력: 유튜브 PD 본업 외에도 카페 알바, 외주 등 몸을 갈아 넣어 시드머니를 만들고, 그 돈으로 **'부동산 경매'**에 도전했다.교훈: 93년생인 우리도 지금 퇴근 후 넷플릭스 볼 때가 아니다. '내 몸값'을 올려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한다. 안녕하세요. 보고, 배우고, 기록하는 블로거 이노프리입니다.93년생 동갑내기 친구들과 술 한잔 하면 항상 나오는 레퍼토리가 있습니다. "아, 월급은 스쳐 지나가고... 언제 돈 모아서 집 사냐?"저 역시 매일 미국 주식(S&P500)을 조금씩 모아가고는 있지만, 솔직히 이 속도로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면 환갑잔치 할 때쯤이나 가능할.. 2026. 1. 20.
"지금 집 사야 하나요?" 2026년 부동산 전망, '공급 부족' vs '대출 규제' 승자는? (ft. 뉴닉) ⚡ 바쁜 당신을 위한 3줄 요약상승론: 2~3년 전부터 착공(공사 시작)이 줄어서, 2026년부터는 **'새 아파트 공급'**이 씨가 마를 예정이다. (집값 상승 압력)하락론: 사고 싶어도 은행이 돈을 안 빌려준다. '스트레스 DSR' 등 대출 규제가 너무 강력해서 매수세가 붙기 힘들다. (집값 하락 압력)전략: 무리한 '영끌'은 금물. 지금은 현금을 모으며(미국 주식 등) 청약이나 급매를 노리는 '줍줍' 전략이 유효하다. 안녕하세요. 보고, 배우고, 기록하는 블로거 이노프리입니다.93년생인 우리 또래 친구들을 만나면 주식 이야기 끝에 결국 도달하는 주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집은 언제 살 수 있을까?"월급 모아 미국 주식(S&P500) 사는 것도 좋지만, 결국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려면 '내 .. 2026. 1. 19.
[짠테크] 돈 없어서 주식 못 한다고? 당신의 지갑에서 매달 '애플 1주'가 새고 있다 (ft. 뉴닉 쏠티라이프) ⚡ 바쁜 당신을 위한 3줄 요약문제: 월급은 스쳐 지나가고,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비 때문에 "투자할 돈이 없다"고 착각합니다.발견: 뉴닉 '쏠티라이프'를 통해,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흘리는 **'식비'와 '소액 결제'**가 사실은 거대한 시드머니임을 깨달았습니다.해결: 오늘 아낀 배달비 2만 원은 그냥 현금이 아니라, **10년 뒤 10배로 불어날 '황금알(미국 주식)'**입니다. 관점을 바꾸면 절약이 재밌어집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매일 기록하고 성장하는 이노프리입니다.여러분은 한 달에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고 계신가요? 저는 최근에 가계부를 정리하다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월세, 통신비, 보험료, 구독료... 고정비가 빠져나가고 나니 통장에 남는 돈이 .. 2026. 1. 19.
[주식 기초 #7] 삼성전자 ROE 8% vs 애플 171%... 이 숫자의 충격적인 비밀 (PBR, ROE 완벽 정리) ⚡ 바쁜 당신을 위한 30초 요약PBR(주가순자산비율): 회사가 망했을 때 내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지(청산가치) 보는 지표. 1보다 낮으면 저평가!ROE(자기 자본이익률): 경영진이 내 돈을 굴려서 연 이자 몇 %를 만들어내는지 보는 지표. (가장 중요!)충격 비교: 삼성전자는 ROE가 8%인데, 애플은 무려 **171%**입니다. 그 이유는 '공장이 없고', '자사주를 태워버리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이노프리입니다.주식 공부 7일 차, 오늘은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 지표를 배웠습니다. 지난 시간에 배운 PER, EPS가 '수익'에 관한 것이었다면, 오늘 배울 PBR과 ROE는 **"이 회사가 가진 재산으로 얼마.. 2026. 1. 19.
[주식 기초 #6] "이 주식 비싼 거야?" 3초 만에 간파하는 법 (EPS, PER 완벽 정리 & 삼성전자 vs 애플 비교)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93년생 주린이입니다.주식 투자를 시작하고 차트를 볼 때마다 항상 드는 의문이 있었습니다."도대체 이 가격이 싼 거야, 비싼 거야?"마트에 가면 우유 한 팩이 3,000원이면 "비싸네", 2,000원이면 "싸네" 하고 바로 감이 오잖아요?그런데 주식은 1주에 7만 원이라고 하면 이게 싼 건지 비싼 건지 도통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 그냥 차트가 빨간색이면 "오르나 보다", 파란색이면 "망했나 보다" 하는 수준이었죠.하지만 고수들은 절대 감으로 투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들은 기업의 **'가치'**를 숫자로 확인합니다.오늘 주식 공부 6일 차, 드디어 그 가치 평가의 핵심인 EPS와 PER를 배웠습니다.처음엔 영어 약어라 겁먹었는데, **'치킨.. 2026. 1. 18.
[주식 기초] 매수? 매도? 헷갈려서 반대로 눌렀다... (Ask/Bid 호가창 보는 법 & 지정가 vs 시장가) '매수'와 '매도'.한 글자 차이지만 결과는 천지 차이죠. 버튼 하나 잘못 눌러서 수익 낼 기회를 날리거나, 원하지도 않는 주식을 사버리는 끔찍한 사고를 막아야 합니다.오늘은 주식 투자의 가장 기본인 **'주문(Order) 넣는 법'을 완벽하게 마스터해 보겠습니다.이 글을 읽고 나면 더 이상 주문 창 앞에서 손을 벌벌 떨지 않게 되실 겁니다. 안녕하세요! 주식하는 직장인입니다.제 후배 김 대리가 며칠 전 울상으로 저를 찾아왔습니다."대리님, 저 큰일 났어요. 주식이 오를 것 같아서 샀는데, 알고 보니 판 거였어요..."이런 황당한 실수가 초보 때 생각보다 자주 일어납니다.1. 용어 정리: 산다(Buy) vs 판다(Sell)가장 기본이지만, 긴장하면 뇌 정지가 오는 단어들입니다. 딱 정리해 드립니다.행위한.. 2026.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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